구디가디

구로/가산디지털 단지의 모든 정보가 한눈에!!



내안블루 (17-04-12 16:33)
따뜻한 봄날 꽃놀이를 하고싶어요 ~~^^ 아름다운 봄꽃을 보면서 힐링하고싶네요
인생은자신감 (17-04-12 19:07)
봄이면 마음이 가벼워지는 만큼 옷도 가벼워집니다. 무거운 옷들을 정리하고, 가벼운 옷들을 주섬주섬 꺼내야 할 계절이 왔습니다. 주말을 맞아 창문을 활짝 열고 옷장정리를 하고 싶습니다. 마음도 홀가분해지고, 날씨가 좋아지면 입어야 할 옷들이 많으니까요. 주말에 시간 내어서 봄을 진정으로 맞이할 준비를 하는 건 어떨까 싶네요!
옛사랑 (17-04-12 19:43)
저는 날씨 좋은 날 강아지랑 신천에 가서 산책하고 싶어요 !
요즘 대학교 시험기간이라 막내 강아지 데리고 통 나가질 못했거든요 ㅜㅜ
산책하는거 정말 좋아하고, 눈에도 선한데, 안타까워요.
빨리 시험 끝나면 밖으로 나가고 싶네요 !!
아이다롱 (17-04-12 20:50)
하... 올 봄엔 정말 여자친구 생겨서 손꼭잡고 봊꽃구경 하고 싶네요 ㅜㅜ
남들다 하는것 같고 나만 못하는것같은 기분이예요 흑흑...
큐리 (17-04-12 23:44)
저는 봄을 맞아서 여름을 위해 지금부터 운동을 해서 다이어트를 할렵니다
싸이버부처 (17-04-13 05:13)
나는 봄꽃놀이 할거야~^^
아이앵두 (17-04-13 15:02)
화사한 봄날 부모님 모시고 이쁜 꽃구경하면서 맛있는 도시락 먹고 싶네요
생각만해도 아주 평화스럽고 행복하네요
천안시 (17-04-13 15:06)
봄 운동을 해서 건강하게 지내고 싶네요 ...
자운 (17-04-13 15:23)
따듯한 봄날 가족들과 벚꽃놀이 가고 싶네요
쏭0417 (17-04-13 15:37)
임신중인데요 ~ 다음주에 오키나와로 만삭여행을 간답니당 ^^ 남편 출장때문에 혼자 출퇴근하면서 ㅠㅠ꽃놀이도 못가서 ...
만삭사진도 찍을겸 가는데 너무 기대됩니다 :)
내년 봄엔 자두(태명)와 남편과 함께 셋이서 손잡고 꽃놀이 가서 사진도 많이 찍고 하고싶네용 ㅎㅎㅎ
베스트초이 (17-04-13 15:41)
저는 이번 봄을 맞아 모처럼 제주도로 가족여행 떠나보고 싶습니다 특히 어머니께서 작년 늦가을에 교통사고를 당하시고 수술을 거쳐 이제 재활까지 무사히 마치셨는데 이번에 함께 모시고 가서 그동안 돌아다니지 못하셔서 답답하셨던 마음을 좀 풀어드리고 싶네요~ 제주도에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사진도 많이 찍고 아름다운 제주도의 풍광을 만끽하며 특별한 가족 추억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
크림커피 (17-04-13 15:45)
따뜻한 봄날 커피한잔과 함께 평소 보고 싶었던 영화를 관람하고 싶네요
직장생활을 하는 직장녀로서 반복되는 일상 속 재충전과 문화생활을 달콤하게 보내고 싶네요
소중한너 (17-04-13 16:11)
벚꽃구경하고 맛있는것 싸가지고 봄소풍 가고 싶네요!!
egotree1 (17-04-13 16:46)
멀리 여행가서 사진찍고 먹방하고 싶어요
오직주님 (17-04-13 17:11)
소매물도로 봄트랙킹 떠납니다. ㅎ
크래요 (17-04-13 18:41)
벚꽃놀이 하고 싶습니다
genzzo (17-04-13 19:07)
벚꽃놀이 하고 싶습니다
딩검다리 (17-04-13 19:40)
길거리를 계속 걷고 싶습니다. 걷는 게 좋은 운동이거든요
러블리명희 (17-04-13 19:56)
나는 드라이브 할거야...
윰어린이 (17-04-13 22:22)
나는 지금 가방속에 넣고 다닌지 2개월 지난 책을~ "벚꽃 피크닉"가서 다 읽고 말꺼야!
푸른악령 (17-04-13 23:26)
나는 벚꽃구경 가고 싶습니다
구운아몬드 (17-04-14 04:26)
나는 꽃을 살거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할거야~~!!
산본싸나이 (17-04-14 19:19)
메가박스에 가서 스타벅스 아이스 카페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KFC텐더를 먹으면서 영화보고 싶습니다.
소나무7 (17-04-16 14:26)
벚꽃은 사람이 그리워 봄을 기다렸고~
저는 벚꽃이 그리워 봄을 기다렸습니다.
나는 화사한 벚꽃 구경을 할거야~!!!
모나미 (17-04-17 17:35)
나는 소풍갈꺼야!!
도시락싸들고 꽃놀이하면서 즐기고 싶네요 ㅠㅠ
또리몽 (17-04-18 00:14)
나는 봄맞이 여행갈거야~!
뿅뿅귀요미 (17-04-18 13:57)
멋진 호텔 가서 하룻밤 자고오기..
맘편하게.. 누구에게도 방해받지않고 ..
뿅뿅귀요미 (17-04-18 14:09)
멋진 호텔 가서 하룻밤 자고오기..
맘편하게.. 누구에게도 방해받지않고 ..
먹고싶은거 먹으면서 힐링 하고오고 싶어요.
송도쪽에 호텔들이 너무너무 편하고 이용하기 좋더라구요.^ - ^
bizbuz (17-04-18 19:19)
나는 봄나물 먹을거야~~~~~!!
bizbuz (17-04-18 19:42)
나는 봄나물 캐러 갈거야~~~~~!!
마미손 (17-04-18 23:30)
나는 제주도갈거에요~^^
야구맨 (17-04-20 23:09)
동네 뒷산을 여자 친구와 같이 올라가보고 싶어요~~
타이거유즈 (17-04-21 11:55)
따뜻한 봄날이면 역시 등산이 최고 인 것 같습니다. 사시사철 언제 올라도 정겨운 곳이지만 특히나 철쭉과 목련 진달래 개나리가 만개한 봄의 등산이 저는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자연이 주는 연둣빛 신록과 산새의 합창등 자연이 선사하는 혜택과 함께 하다 보면 이내 등산의 고단함도 싹 가셔주는 것 같습니다. 주위에 잘 정비된 트레킹 둘레 길을 걷는것 만으로도 자연의 수려한 경관과 봄꽃들의 향연을 잘 느낄수 있을 것이기에 평소에 등산 다니지 않는 분도 한번 떠나보시면 어떨지 권해드립니다. ^^
정말루 (17-04-21 23:17)
저는! 설악산 둘레길 갈래요~
이럴수가 (17-04-22 15:41)
따스한 봄날에는 따스한 햇빛이 비치는 따스한 공간에서 이상하게 낮잠을 자고 싶더군요
쉐실 (17-04-23 02:10)
따뜻한 봄을 맞아 저는 [역삼공원]에 가고 싶네요 :) 위치는 강남 국기원사거리에서 위로 쭉 올라가다보면 나오는 곳! 제가 몇년전까지 봄이 오면 자주 찾는 장소기도 하고, 주말이면 휑한 강남의 여유와 푸릇푸릇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답니다! 평소 퇴근후엔 운동을 하러 이 곳에 가기도 했지만 봄날에 이곳은 정말 운치있고 아름다워요. 키큰나무들이 웅장하게 줄을 지어 그늘을 만들어주기도 하고, 그들 사이에 예쁜 꽃들이 피어있는걸 발견하는 것도 하나의 묘미이기도 해요. 역삼공원으로 향하는 나무계단을 오르면 다양한 운동기구들과 윤곡정이라는 정자가 있어요. 이곳에서 친구와 돗자리를 펴놓고 맛있는 도시락도 먹고 경치도 감상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해가 많았던 곳이랍니다 :) 역삼공원에서 충분한 휴식과 봄을 만끽했다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 들러 마음의 양식을 채우는 시간을 보내는 것도 피크닉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 다양한 외국어동화책이나 전문서적등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가득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역삼공원에서 조금만 내려오면 있는 곳이니 이곳도 필수코스! 친구와 오랜만에 그곳을 다시 거닐고 싶네요!
모가 (17-04-23 13:29)
가까운 야산이나 공원 아니면 봄햇살이 좋은곳으로 먹을걸 싸들고 놀러가서 따스한 햇볕도 즐기고 잠깐의 여유로움도 가지면 좋겠네요
참치부인 (17-04-23 18:17)
봄이 왔으니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해야 겟죠 작심삼일이라고 이번에는 꼭!!!!!!!!!!!!!!!!!!!!!!
새로니 (17-04-24 14:37)
따뜻한 봄날, 귀하디 귀한 푸른하늘까지 반겨주니 나날이 행복하네요.
저는 곧 [캠핑] 기지개를 켜려 합니다. 지난해 여름에 한번, 그것도 물난리를 겪으면 고생만 하다왔기에 너무 아쉬웠어요. 올해는 계절별로 한 두번씩을 꼭 갈 생각이에요.  요즘 벚꽃이 내어준 자리, 또다른 꽃들이 피어나고 싱그러운 초록이 물들어가면서 이순간을 놓칠 수가 없네요.
5월 황금연휴에 자라섬 캠핑장에 가서 놀다올 생각이에요. 날이 좋았으면 좋겠어요~~~
제리 (17-04-24 17:42)
나는 대청소 할꺼야! 이불빨래도 하고 묵혀놨던 겨울옷장도 정리할꺼에요 :)
초록고양이88 (17-04-24 19:05)
그냥 동네근처 한바퀴 돌면서 산책하고 싶어요~
이슬이 (17-04-24 20:53)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올해 결혼예정이예요!꿈에도 그리던 예비신부가 되는날이오는데 비용을 절약하고자
셀프웨딩촬영을 하기로했는데, 꼭 외도 보타니아로 가려구요! 제발 그날은 날씨가 화창해야할텐데말이죠..
나는 외도 보타니아에서 꼭 웨딩촬영할꺼야! 구기가디 여러분들도 날씨가 좋길 기도해주실꺼죠?
이슬이 (17-04-24 20:55)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올해 결혼예정이예요!꿈에도 그리던 예비신부가 되는날이오는데 비용을 절약하고자
셀프웨딩촬영을 하기로했는데, 꼭 외도 보타니아로 가려구요! 제발 그날은 날씨가 화창해야할텐데말이죠..
나는 외도 보타니아에서 꼭 웨딩촬영할꺼야! 구기가디 여러분들도 날씨가 좋길 기도해주실꺼죠?
사랑하는 예비신랑 우리 너구리~ 아프지않고 행복하게살자우리! 제2의 인생을 그대와함께하게되서 정말 행복합니다.
무뚝뚝한성격이라 표현못해도 늘 사랑하고있어요. 그대의 아내이자 친구이자 엄마이자, 그대인생의
동반자로써 잡은손 놓지않고 우리서로 앞만보고 걸어가요.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너구리씨
쉼표9 (17-04-24 20:56)
따뜻한 봄날에는 가족들과 봄소풍가서 즐기고 싶어요!
샤토옹 (17-04-24 21:24)
봄꽃 구경가기로 가족들과 계획을 세웠답니다~~
지니유니 (17-04-24 23:49)
요즘은 봄나물이 많이 나서 봄나물이나 마트에서 버섯, 고사리, 양파, 당근, 양배추등의 채소를 구입해서 비빔밥을 자주 해먹고 있어요! 여기에 햄까지 넣어주면 아이들의 입맛도 사로 잡을 수 있어요!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와 같은 성인병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은 고기를 멀리하고 야채 위주의 식단으로 바꾸는 것이 중요한데 그냥 야채만 즐기기에는 입맛에 정말 맞추기 어렵죠! 그래서 매콤하게 즐기는 초고추장과 참기름을 넣고 기호에 맞는 다양한 야채와 계란을 넣고 즐기는 입맛 살리는 비빔밥을 추천해주고 싶네요!
휘날리며 (17-04-24 23:49)
우리가족의 텃밭가꾸기! 저희 가족은 아버지께서 정년퇴직후 근처의 야산을 임대해서 텃밭을 가꾸고 있어요! 얼마안되는 작은 면적의 텃밭이지만 봄부터 가을까지 주말농장처럼 온가족이 모여서 부모님의 일손을 돕고 봄에 씨앗을 뿌리고 여름에는 정성껏 가꿔서 가을철에는 고추, 깨, 무우, 배추, 상추 등의 자급자족할 수 있는 농작물을 키우고 있네요! 시원한 야산에서 좋은 공기를 숨쉬면서 심어 놓은 작물들을 열심히 키우며 잘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보면 가슴안에도 초록의 싱그러움이 함께 커나가는 것 같아요! 몸도 건강해지고 마음도 힐링이 되는 우리가족의 텃밭가꾸기 매년 이어나갈 생각입니다.
예빈예범맘 (17-04-25 00:51)
따뜻한 봄날 가족 모두 봄맞이 대청소 하고 싶어요. 겨우내 창문을 다고 살았더니 집안 구석구석 먼지가 말도 못하더라구요. 따뜻한 봄 되었으니 창문 활짝 열어서 환기시키고 그 동안 쌓였던 먼지 털어내고 우리집을 반짝 광나게 청소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겨울옷도 정리하고,,,, 묵은 때 다 벗겨내보고 싶네요.
나는마루 (17-04-25 01:03)
예쁜봄날 ~ 전  해안로를 따라 멎진 드라이브를 즐기구 싶어요~`따스한 봄볓과 바람을 느끼며~좋아하는 바다를 원껏 보구 싶어요^^~
다시한번 (17-04-25 04:20)
나는 새옷사기 할 거야 !!
봄을 맞아 옷을 꺼냈지만 맞거나 어울리는 옷이 별로 없네요.
봄에 어울리는 밝은 새옷으로 스타일 내보고 싶어요.
clusus (17-04-25 05:24)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와 같은 성인병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은 고기를 멀리하고 야채 위주의 식단으로 바꾸는 것이 중요한데 그냥 야채만 즐기기에는 입맛에 정말 맞추기 어렵죠! 그래서 매콤하게 즐기는 초고추장과 참기름을 넣고 기호에 맞는 다양한 야채와 계란을 넣고 즐기는 입맛 살리는 비빔밥을 추천해주고 싶네요!
샤모루루 (17-04-25 11:00)
따뜻한 봄날에 꼭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어요~ 작년에 살이 너무 쪄서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결과적으로 몸과 허리에 무리가가서 너무 힘이드네요~ 5월에 결혼식이 많아서 이쁜 드레스를 입고 싶은데 빨리 다이어트 해야겠네요~
https://www.facebook.com/jungeunkim5641/posts/643454129197556?pnref=story
잠탱탱녀 (17-04-25 11:33)
따뜻한 봄날에는 당연히  꽃놀이 가고 싶어요
kimjun (17-04-25 11:58)
봄날에는 집안 청소로 열심히 주말주말을 보내면서 집에서 점수를 따야할것같아요
이성화 (17-04-25 13:18)
날도 따뜻해지니까 사표나 써볼까...
다한나해 (17-04-25 13:30)
저는 5월 황금연휴에 포천에 있는 허브아일랜드를 가 보고 싶어요.. 몇 년 전에도 한 번 다녀온 곳인데 서울에서 멀지도 않고 유럽의 고성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이국적인 풍경과 수 많은 허브 꽃 향기가 눈과 코를 즐겁게 해주는 가족단위 봄 나들이 장소로 아주 괜찮았던 곳이예요. 특히 밤이 되면 불꽃축제가 열려서 각가지 화려한 조명들로 농원 안이 꽉 채워지는데 그 광경이 정말 머리 속에 오랫동안 각인될 만큼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몇 년 전에 가 본 곳이라 이번에 다시 가면 아마도 더 멋진 곳으로 변해 있을 것 같고 지난번에는 와이프와 연애시절에 갔었는데 이번에는 아이가 생겨서 셋이 가게 되면 감회도 새로울 것 같고 연애 시절의 추억도 새록새록 되살려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꽃고무신 (17-04-25 13:31)
가족들과 맛있는 김밥 도시락들고 가까운 공원으로 나가고 싶어요.
슈페펭귄 (17-04-25 14:01)
#봄에는 소풍을 가요
로맨틱한 레스토랑도 좋고 도심의 화려한 야경도 좋지만
자연속에서 함께하는 소풍이야말로
가족간의 사랑을 더욱 애틋하게 해줄거라 믿어요.
봄 여행지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이 하동인데요,
벚꽃이 화사하게 수놓은 화개의 꽃길과
봄볕에 반짝이는 물빛이 환상적인 섬진강 물길!
봄의 초록을 닮은 지리산의 산길!
자연의 아름다움과 봄의 신비로움을 모두 갖춘 최고의 여행지랍니다.
하동의 벚꽃십리길에 가서 가족과 손을 맞잡으세요.
그리고 망울망울 봄을 터트리는 벚꽃들의 연주를 들어보세요!
쁘띠해피 (17-04-25 14:30)
날씨도 좋고 다양한 봄축제에 갈꺼야!
popline (17-04-25 14:35)
가까운 공원으로 나가고 싶어요.
유머전도사 (17-04-25 14:39)
5월연휴에 가족 모두가 ITX춘천 열차편으로 춘천 닭갈비+막국수(남이섬 관광)으로 힐링을 할 계획입니다.
박주형 (17-04-25 14:51)
헌책방에 득템하러 가고 싶습니다.
무혀기 (17-04-25 14:58)
가족들과 가까운 근교로 봄소풍 다녀오고 싶어요~
샤오링 (17-04-25 15:24)
나는 양평가서 자전거탈거야
갬이 (17-04-25 15:30)
따뜻한 봄날 꽃놀이를 하고싶어요 ~~^^ 아름다운 봄꽃을 보면서 힐링하고싶네요
sidiun (17-04-25 15:31)
봄이면 마음이 가벼워지는 만큼 옷도 가벼워집니다. 무거운 옷들을 정리하고, 가벼운 옷들을 주섬주섬 꺼내야 할 계절이 왔습니다
하이젠버그 (17-04-25 15:53)
저는 아이와 단둘이서 나들이를 가볼 생각입니다.
근래 너무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에게 신경을 쓰지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미안했는데...
이게 점차 계속되다보니 미안한 감정도 작아지더군요...
그래서 얼마전까지만해도 꽤나 서먹서먹했습니다.
이렇게 계속 지내다간...
안되겠다 싶어서 아이와 함께 단둘이서만 가까운 대로 나들이 다녀올 생각입니다.
나들이 장소는 제가 대전에 살고 있고 자전거를 좋아해서 여기저기 많이 다녔는데...
벚꽃이 한창 필때 라이딩 다녀온 세종 고복저수지가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세종 고복저수지로 갈 생각입니다.
처음에는 좀 어색하겠지만...
제가 좀 더 잘해서 조금이라도 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열심히 노력할 생각입니다.
아이가 조금씩 다시 마음을 열었으면 좋겠네요...ㅠ
근데 이런꺼 별로 어려운 것 아닌데... 참... 못난 아빠죠.ㅠ
아이가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내가 이것 때문에 사는건데...
수한무 (17-04-25 16:11)
등산하고 싶어요.
영원한순간 (17-04-25 16:43)
가족이 함께 좋은 날씨를 즐기면서 나들이하기에는 공원이나 동물원이 좋더라고요. 특히 기분 좋은 날씨에는 김밥 등으로 피크닉도시락을 준비해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자주 가요.
푸른미나 (17-04-25 17:27)
친구들과 야외 나들이 가고 싶네요. 집에서 간단하게 샌드위치로 도시락싸고 돗자리 준비만 하면 되니까요. 따뜻한 봄햇살 맞으며 도란도란 수다도 떨고 재밌을 것 같아요.
레전드 (17-04-25 18:00)
지인들과 함께 축구장이나 야구장에 가서 스포츠를 관람하며 응원할꺼야!
방범일지 (17-04-25 18:34)
결혼72 (17-04-25 18:37)
매일매일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어요. 여행도 좋고 먹는 것도 좋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도 좋고...
귀염천사 (17-04-25 18:39)
사랑하는 아들이 조금 있으면 군대에 갑니다.
지금 하루 하루 지나는 시간이 너무도 소중하지요..
그 소중한 시간을 헛으로 보낼수는 없는것
5월에 아들과 함께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나들이 가려구요.
아들이 소중한 기억들을 많이 많이 가지고 군대에 가기를 소망합니다. !!!!!
strikerno1 (17-04-25 19:12)
이은영친구와 봄소풍 미리 갔다왔어여~~ , 저는서울근교의 상암동 [하늘공원]을 가봤는데여~ 월드컵경기장1번출구로 나와서 큰길따라 올라가면 한10분정도면 갈수있는데여... 앞쪽에 들어서자 마음이 뻥뚤리는 시원한 기분이 들어여^^ 개천을따라 꽃들이 조금씩  활짝 피어있는데여 또한  가다가 하늘계단이 보였는데여 지그재그로 되있어서 약간 당황스러웠어여~~ㅎㅎ 하지만 경치도 구경하며 천천히 걸어가니 걸을만 했어여!! 주변에 경치가 너무 좋고 ,공기고 맑아서 마음이 상쾌했어여 다올라가니 하늘공원비석이 있네여~ 하늘을 담는 그릇이라는 조형물이 있구여, 대형바람개비가 설치되어서 신기했구여, 또한 , 둘레길도 있어서 산책하기도 좋아여.. 벤치에 앉아서 잠시 쉬며 전날에 준비한 도시락을 놓고 친구랑 같이먹었어여..저희가 아침일찍가서 사람이 없어서 마치 둘이서 하늘공원을 임시로 빌린것처럼 너무나 평온하고 좋았네여...김밥이 그냥김밥이아니라 꿀맛같았어여~~ 둘이서 간만에 그동안 자주못보고 일도 많이 힘들어지친 이은영이란 친구와 함께 와서 그런지 더욱 기분이 좋았네여 ~~덕분에 서로마음의 힐링도 하고 자연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이어서 정말 좋았네여~~소풍이라 너무 멀리 가지 않아도 서울시내 잘 찾아보면 갈데가 많은거 같아여~~  그래서 다음번에는 가족들과 도시락싸고 다시한번 가려구여~~ 조용하며 아늑한 분위기에 오붓한 시간을 가져보려구 합니다.~~
어리연 (17-04-25 21:10)
저는 꽃사러 다녀왔어요~ ^^
화분 키우는거 좋아하는데.. 봄엔 화사한 꽃 몇개 있어야 집안이 살거든여
그래서 올해도 어김없이 화원에 다녀왔어요.
카랑코에,안시리움 사왔어요
푸하하군 (17-04-25 21:18)
따듯한 봄날~ 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달달한 연애 할거랍니다~ >
박정화 (17-04-25 21:20)
이 깊어가는 봄날~ 나는 나의 반쪽과 함꼐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볼거랍니다~ 봄을 즐기기에 유채꽃이 만발한 제주도 우리 함께 떠나보아요^^
스타카드 (17-04-25 21:22)
이 따듯한 봄 여름을 위해 다이어트 하거랍니다 > < 다이어트 해서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사랑 해보고 싶어요^^
쭌이맘 (17-04-25 21:23)
따뜻한 봄을 맞아 봄맞이 블라우스를 장만할거야!!! 이번봄에는 출산도 했으니, 예쁘게 내몸에딱맞는 봄블라우스를 장만하고싶네요
레드로 (17-04-25 21:50)
따뜻한 봄날에는 역시 즐겁게 꽃놀이 가서 힐링도 하고 스트레스 풀어야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깨비문 (17-04-25 21:55)
따뜻한 봄날에는 가족들과 야외로 나들이 가는것이 최고에요.
빵스들 (17-04-25 22:19)
따뜻한 봄날~!! 귀요미 삼남매와 함께 나들이가야죠~ 맛있는 김밥 폼나게 싸들고 과일 가득 과자 가득 싸들고 나무 밑에 돗자리 피고 앉아서 오순도순 이야기 하며 재미있게 놀다 올려구요~ 엄마는 힘들지만 맛있게 양손 가득 오물오물 먹을 울 아가들 생각하니 힘이 불끈불끈 나네요~~^_____^*
오케이이 (17-04-25 22:48)
따뜻한 봄에 가족들과 함께 안면도로 캠핑을 떠나고 싶어요!
꽃지,삼봉, 바람아래 해수욕장등 탁트이고 넓은 해안가 구경과 바닷가 바위에 붙어있는
홍합, 굴, 해삼을 캐면서 재미있게 가족들과 시간보내다 오고 싶습니다.
그리고 만조시간이되면 부표를타고 다녀올수있는 안면암,
넓은 수목원이 자리하고있는 자연휴양림등 너무 볼게 많으니 어서 준비하고 떠나야겠어요!
박샘 (17-04-25 23:11)
따듯한 봄에 (놀이동산) 가고 싶어요. 경치도 구경하고 놀이기구를 타면서 스트레스 확 풀고 싶어요.
frillia (17-04-25 23:13)
그동안 뜻하지 않은 건강상의 문제로 인해 주어진 환경과 여건이 상당히 좋지 않아서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거의 가질 수 없었기 때문에 생각하면 할수록 너무도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그래서 이번 봄에는 아주 근사하고 화려한 곳은 아니더라도 저에게는 너무도 소중하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답답하고 치열한 도심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이 주는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통해 진정한 힐링을 느낄 수 있는 자연휴양림에서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오랜만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최승민 (17-04-25 23:49)
전 따뜻한 봄을 맞아 가까운 곳으로 피크닉을 떠나고 싶어요~
mink (17-04-26 12:16)
따뜻한 봄날에는 벚꽃 구경을 가고 싶습니다.
mano (17-04-26 12:18)
따뜻한 봄날에는 가족들과 봄소풍을 다녀오고 싶어요.
mouse (17-04-26 12:23)
따뜻한 봄날에는 가족들과 봄꽃 구경가기를 하고 싶습니다.
mint (17-04-26 12:27)
화사한 봄날 가족들과 꽃구경하면서 맛있는 도시락을 먹고 오고 싶네요.
생각만해도 행복해지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