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디가디

구로/가산디지털 단지의 모든 정보가 한눈에!!



집으로고 (18-04-11 03:14)
정읍하면 다들 내장산 단풍으로만 알고 계실텐데요..
봄의 정읍 도 벚꽃으로 인해 무척이나 아름다운 곳이랍니다.
봄이면 톨게이트 부터 내장산 입구까지 들어가는
우회도로 길을 새하얀 벚꽃이 장관을 이루어 보는 눈과 마음을 하얗게 물들입니다..
40여년생 벚나무에서 일제히 팝콘처럼
펑펑 터지는 왕벚꽃의 꽃봉오리가 굉장히 매력있어요~
정읍천 벚꽃과 내장호수, 내장산 입구까지의 벚꽃터널길은
다른 곳과 비교하여도 전혀 뒤지지 않는 곳인데...
상춘객이 너무 적어 이 아름다운 관광자원이 낭비되는것 같아 안타까워요~
또 벚꽃이 흐드러지게 만개하는 4월에는 항상 정읍예술제 및
벚꽃길 문화공연도 함께 열리는데요.
올해는 4.14 ~ 4.15 이틀에 걸쳐 열린다고 합니다.
이왕이면 축제기간에 방문하면 더 없이 즐거운 봄날이 되겠지요?^^
따뜻한 햇살 맞으며 봄내음 느끼며 화사하게 핀 벚꽃을 실컷 구경하시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현령으로 계셨던 충렬사도 둘러보고 ~
어기야 어강됴리 의 정읍사도 방문해 보시고~
일품명품 정읍한우도 호로록 하시고~ 수질 좋은 물로 정성껏 빚어낸
정읍탁주와 단풍주까지 일잔 하고 온다면
그야말로 오감만족 벚꽃여행이 되실거예요
치야치야 (18-04-11 15:54)
보성 녹차밭을 봄나들이 장소로 추천합니다!!
신나는 여행도 좋지만,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봄바람 맞으며 잠시 도심에서 벗어나
한가하게 가족끼리 또는 연인끼리 나들이 다녀오면 뜻깊은 여행이 될 것 같아요~^^
굽이굽이 굽은 녹차길을 걸으면 마음속의 담겨있던 진솔한 이야기도 나누고,
녹차밭의 풍경도 눈으로 가득 담으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무엇보다 보성 녹차밭은 그 절경이 너무나도 멋집니다.
또한 이곳에는 녹차로 만든 아이스크림이 아주 유명하고 인기가 많다고 하죠~^^
방문하시는 분은 꼭 드셔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보성 녹차밭은 공기좋은 산림욕을 하는 느낌으로 건강도 챙기고, 멋진 경치도 감상하며,
일석이조의 봄 나들이 여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힐링과 사람의 마음을 얻기에는 좋은 장소로 보성녹차밭이 딱이지 않을까해서 강력 추천해 봅니다!
bizbuz (18-04-11 19:37)
박경리의 "토지"를 생각하며,
  경남 하동  강추~!!
kimmw81 (18-04-12 16:45)
매화꽃으로 유명한 "광양 매화마을" 봄나들이 장소로 추천합니다.
산중턱을 하얗게 물들이는 매화꽃으로 아름다운 곳인데, 작년에 가족과 함께 다녀왔거든요!
그 광경이 정말 예뻤어요~^^ 이번에 주말에 한번 더 가볼려구 계획중입니다. ^^
인근에 자리한 하동의 화개장터와 쌍계사 10리벚꽃길도 4월중에 사람은 조금 많지만 정말 아름다운 곳이니깐,
시간 되시는 분들은 꼭 한번 다녀오시길 추천합니다!!
큐이 (18-04-14 00:53)
봄하면 벚꽃구경이죠~ 가산디지털단지에 안양천부근의 벚꽃구경 추천해요~
한강은 사람만 많고 구경도 제대로 못하는데 이곳은 한가하고 사람도 많지않고 이쁘게 잘 되어있어서 좋았어요
바티스타 (18-04-16 23:55)
부산 해상 케이블카 추천합니다
shlee1990 (18-04-21 10:58)
벚꽃의 계절 4월이 찾아왔습니다.  우리나라의 벚꽃은 전 세계적으로 아름답다고 알려진 왕벚꽃으로 특히 제주도에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매년 왕벚꽃 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특히 섬 속의 섬 "우도"는 제주 본섬에서 배로 20분을 더 들어가야 만날 수 있는 섬으로 제주의 부속도서 중 가장 큽니다.  사계절 어느 때건 가도 좋으나 4월에는 소박한 풍경과 봄꽃이 어우러져 제주 여행에 빠질 수 없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봄 축제와 봄꽃으로 제주 여행을 즐겼다면 제주 맛집에서 미식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우도 맛집 "산물통 숨비소리"는 제주도의 보는 즐거움과 맛보는 즐거움으로 제주도 바다 내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산물통"이란 단어는 빗물이 고여 만들어진 우물이란 뜻, 여기에 "숨비소리"는 해녀가 물질을 마치고 물 밖으로 나왔을 때 내쉬는 숨소리를 뜻합니다.  이처럼 제주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산물통 숨비소리에서는 제주의 신선한 해산물을 이용한 대표 음식 (문어라면, 멸치문어국수, 비빔문어국수, 문어파전)이 여행자의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이처럼 4월에 봄꽃이 만개해 더욱 아름다운 섬 제주와 우도로 국내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중국인 여행자가 사라져 더욱 여행하기 좋아진 제주에서 2018년 기억에 남는 추억을 가족과 연인에게 선사해보길 추천해 드립니다.
큐리 (18-04-21 23:50)
4월 여행지는 울산의 일산을 추천합니다~ 흔히 우리가 아는 서울근교의 도시인 일산신도시가 아닌... 지금은 신도시라고 하기엔 오래되었지만 그 일산이 아닌 울산의 동구에 있는 일산 지역인 해변라인을 추천하고 싶네요~ 말그대로 해변이기에 쭉 라인따라가며 즐기는 드라이브도 좋고~ 해변이다 보니 당연히 주변에 음식점들도 맛있고 가다보면 등대도 있고 흔히 티비에서 볼법한 자연 풍경등이 많은걸 볼수 있습니다~ 저도 몇번 못가봤지만 가면 참좋은곳으로 드라이브.음식, 자연경관등 그것만 누리기에도 시간이 부족할만한 장소가 될수 있을거예요~ 모두 가서 좋은 경치 감상하시고 힐링하시길~
디지털구로A (18-04-24 08:30)
주말내내 봄비가 흠뻑 내려온것 같아요. 월요일아침은 다른때와는 달리 미세먼지도 착가라앉고, 구로의 하늘도 맑아보이네요. 4~5월은 회사체육대회 있는곳도 있을텐데, 먼곳이 아니라도 가까운 공원에서도 충분히 봄나들이 즐길수있을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구로,가디에서 일하면서도 잠깐 짬을내 다녀올수있는 봄여행코스 추천해요. 이미 구디가디가족이라면 많이들 들려보셨을!

★푸른수목원 & 항동철길(저수지) & 천왕산 (인접해있어 코스로 봄나들이 갈수있어요!)★

코스입니다! 서울최초 시립수목원인 구로구 항동 푸른수목원! 가족나들이 가기도 좋지만, 일에지쳤을때 회사동료랑 잠깐 다녀오기도 좋아요. 전철역인접해있어 차가없어서 가기 좋고요.

무엇보다 이렇게 비가 흠뻑내린 다음날은 나무와 꽃들의 봄향내가 물씬 풍기네요. 힐링이 따로 없을것 같아요. 거기다 입장료 무료!  여기가 봄나들이 코스로 운치가 좋아요. 수목원 생태하천도 보고, 나무와 꽃들의 청량함이 봄기운을 제대로 전달해주거든요.

또하나는 여기를 선택한이유는, 도심속에 남은, 항동철길도 볼 수 있기때문이죠. 아스팔트길로 이어지다 갑자기 나타나는 철길, 그 레일에 서로 발을 올리고 걷다보면 추억도 생기고, 아이와 함께간다면, 아이에겐 색다른 기억될것 같아요.

나름 핫플레이스인 항동철길역에서 사진도찍고, 푸른수목원으로 들어와 항동저수지에서 봄바람맞으며 , 정원속 녹색잔뜩 머금은 봄느낌으로 힐링하고 갈수있을것 같아요.딱 지금시기에 가는게 봄 느낌 제대로일것 같아요.

그리고나서 허전해진 배는 항동원조 순두부맛집에서 채우면 그뤠잇!! 시간여유가더된다면, 푸른수목원 근처에 서울시 5대숲이라 손꼽히는 천왕산의 봄을 즐겨도 좋을것 같아요.

푸른수목원을 기점으로 항동철길, 항동저수지, 천왕산까지 인접장소, 한코스로 즐길 수 있어요. 구디,가디에서 20분정도 소요될것 같아요. 그럼 다들 봄기운얻어 힘찬 4월보내자고요.
mink (18-04-24 22:25)
보성녹차밭 추천합니다.
싱그러운 힐링의 장소로 녹차밭은 언제나 마음의 평안을 주는것 같아요.
mano (18-04-24 22:36)
보성녹차밭 추천합니다.
전남 보성 녹차밭(대한다원)에서 파는 녹차아이스크림을 맛보며
바쁘고 여유없이 살았던 나를 뒤돌아 보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
모두 시원하게 날려버리고 리프레시하고 오고 싶어요.
mouse (18-04-24 22:43)
자연과 낭만의 빛이 교차하는 보성 녹차밭 추천합니다.
전남 보성에는 녹차의 천국, 보성 녹차밭이 있는데
여름부터 푸릇한 찻잎을 피워 초록빛 물결을 만들어내는
보성 녹차밭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차 밭으로 한국차의
명산지이며 세계적으로도 유명하죠.
햇살이 비추는 푸르른 녹차밭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정화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들것 같아 방문해보고 싶어요.^^
mint (18-04-24 22:52)
녹차의 비밀을 알수 있을 보성 녹차밭 추천합니다.
끝없이 펼쳐져 있는 녹차밭. 눈이 정화되는 기분이 들고
보성녹차밭으로 올라가는 길목에 쉼터에서 잠시 휴식을
취해 보고 싶습니다.
답답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도 훨훨 날려버릴 수 있는
즐거운 여행~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싱그러운 봄날을 만끽하고
싶습니다.
디벤져스 (18-04-24 23:01)
봄 여행 = 꽃 구경만 있는 게 아니죠. 지난 주 화요일에 미리 다녀온 사람으로서 저는 경상남도 합천을 자신 있게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일단 대규모의 영상 테마파크가 있어서 각시탈, 태극기 휘날리며, 경성 스캔들 같은 굵직굵직한 드라마/영화 촬영 세트 현장을 직접 만날 수가 있고, 지금이 2018년이라는 걸 까맣게 잊게 할 만큼, 멀게는 일제강점기부터 1980~90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대상이 사실성 있게 구현돼 있더군요. 마차를 타고서 군데군데 둘러보며 설명도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또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황매산도 산청과 합천의 경계에 있는데, 올 주말부터 황매산 철쭉제도 열린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구디가디 가족 여러분들 한번 시간 내셔서 다녀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