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디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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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틋 (18-07-11 13:30)
[한우사골곰탕(설렁탕)]
직접 해먹기엔 부담되는 음식, 무더운여름이지만...이열치열(以熱治熱)!
진하게 고아 내어,우려낸 맑은 국물에 밥말아 먹으면 최고!
건강도 챙기며, 혼자있을때는 마치 국밥처럼 혼밥하기에 좋은메뉴이랄까...?
든든한 한우사골곰탕 한그릇이면 밥 한공기 금방 뚝딱!
bizbuz (18-07-11 14:57)
역쉬  여름 보양식은 삼계탕이 제격이죠~!!
  :  삼계탕
큐리 (18-07-11 23:36)
여름엔 역시 일반인이 찾는것보단 보신탕을 추천해요~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지만 먹어본 사람은 알수 있을듯 먹어보지 않고 비난하는 사람이 있는대
모든 논리를 적용해도 충분히 먹을수 있는 음식이니 편견갖지 말고 순수하게 먹어봐요~
아라군 (18-07-12 01:51)
저도 삼계탕 & 인삼 가성비가 훌륭하죠 ㅎㅎ

여름철 보양식 삼계탕은 찹쌀, 밤, 대추 등의 유효성분과
인삼의 약리작용이 만나 영양 균형이 잘 이루어져 훌륭한 음식 궁합을 만드다네요

삼계탕에 인삼을 넣어주면 닭의 누린내를 잡아주고,인삼 특유의 쌉쌀한 맛이 식욕을 돋워주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해소해주어 여름철의 더위를 날려줍니다.

또한 인삼은 피로나 고혈압, 빈혈, 당뇨 등 여러 질병에도 좋고,피부를 좋게 만드는 역할도 한다네요

그래서 저도 삼계탕을 추천하고 복날즈음 즐겨 먹는답니다.
hit555 (18-07-12 11:28)
염창동에 위치안 유림 추천합니다.
보신탕 아주 괜찮은 곳으로 유명합니다. 도심속에서 느낄수 있는 교외같은 분위기 산속에 있어 좋아여
못먹는 분들은 닭도리탕도 강추
갸르릉갸르릉 (18-07-12 15:08)
요즘 참 덥죠~더위를 많이 타서 그런지 벌써 진이 빠지고 그러네요
이럴때 보양식을 한번 먹어줘야 힘이 팍팍! 나죠^^
보양식 단호박과 오리의 만남.달콤한 단호박 속에
야채와 오리를 품은 끝판 몸보신 보양식이죠!
먼저 단호박을 익혀주어요 자동요리 레인지 선택 후
단호박찜 선택하면 자동으로 시간이 조절돼요
호박이 익는동안 오리와 갖은 야채를 볶아주세요!
훈제오리를 볶아 기름을 먼저 빼내고
그 후 야채와 함께 볶아줍니다 간장2T,올리고당1T,후추약간,
다진마늘1T 을 섞은 양념 소스를 넣어서 한번 더 볶아주세요
오븐에서 꺼낸 단호박 속을 파내고~씨를 제거해주세요
그다음 칼집을 내주세요 훈제오리와
야채를 볶은 것을 단호박 안에 채워넣어주고
모짜렐라 치즈와 파슬리로 마무리 합니다!
모짜렐라치즈를 아낌없이 덮어주고
오븐 190도에서 10분간 더 익혀주면 끝!
단호박 오리 치즈가 서로 어우러지니 요리색깔도 참 곱구요..
맛은 두말하면 시어머니 잔소리죠^^
kimmw81 (18-07-12 15:46)
저는 면을 좋아하는 편이라 여름 보양식으로 콩국수를 추천하고 싶네요!
콩국수는 햇빛이 강력하게 내려쬐는 무더운 여름날 얼음동동 띄운 콩국에 건진국수를 말아 먹으면,
재증이 내려가듯 정말 시원한데요. 콩국수에는 여름철 손실되기 쉬운 수분을 공급해주고,
고소한 콩가루에 듬뿍 들어있는 단백질, 아미노산 등이 피로회복을 돕는다고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어제부터 폭염특보가 내려졌는데, 오늘 같은 찜통같은 날씨에 더욱 생각나는 여름별미인 것 같습니다.
이따 퇴근하고 다들 여름별미 콩국수 한그릇 어떠신가요??
여름철 보양식으로 콩국수 추천합니다!! ^^
정민들레 (18-07-15 19:23)
안녕하세욤?
더위 타파 팍팍 ~이벤트 함께합니다 !!!
여름철 보양식하면 저는 제가 좋아하는 냉면과 떡갈비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냉면의 쫄깃한 면발과 시원한 육수 한사발 마시면
정말 세상 부러울게 없습니다 ~
냉면에 고기도 찰떡궁합이죵 !!!
2018년 초복도 몇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
구디가디 가족님들, 모두 좋아하시는
보양식 드시고 올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
치야치야 (18-07-16 11:14)
여름 보양식하면 삼계탕, 추어탕, 장어탕이 대표적이긴 하지만,
이 음식들의 공통점은 하나같이 뜨거운 음식이라는 점~~
이열치열이란, 말처럼 몸보신 되는 음식을 먹고 땀을 쭈~~~욱 빼는 것도 좋겠지만,
아무래도 더운 여름이니 뜨거운 음식 보나는 시원한 음식을 먹고 몸보신까지 하면 정말 좋지 않을까요?
그래서 전 시원한 ★ 초계탕 ★을 최고의 보양식으로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더운 여름 입맛이 없을때 식초의 새콤함이 입맛을 자극하고 겨자의 톡 쏘는 향이 젓가락 또 들게 만들어
시원하면서도 알싸한 중독성 강한 맛이 좋아서 저에겐 최고의 보양식은 초계탕인 것 같아요!^^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닭으로 육수를 만들었고, 그 육수에 피를 맑게 해주고 피로회복에 으뜸이라는 식초를 넣어
만드니 제대로 된 건강음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같이 더운날 시원한 초계탕이 한그릇 생각나네요~^^ 다들 이따 맛점하세요!!
더락 (18-07-22 11:23)
여름철 보양식은 아무래도 삼계탕이 최고인듯하네요.
먹고나면 뭔가 기운이 펄펄 나는 것이 최고의 보양색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쥬쥬 (18-07-22 21:16)
저는 여름에 콩국수를 자주 해먹어요~ 여름에 콩국수만한게 없는것같더라고요!
콩을 물에 불리고 믹서기에갈아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먹고싶을때마다 꺼내서 국수에 말아먹으면
그맛이야말로 건강식이죠
shlee1990 (18-07-24 17:41)
[랍스타 피자]
오는 27일은 '중복'으로 삼복 가운데 두번째에 드는 복날로, 예로부터 더위에 맞서 건강을 지키기 위해 삼계탕이나 보신탕 등 다양한 건강식 음식을 챙겨 먹어온 날입니다.  최근 전례없는 폭염으로 인해 더위를 식히고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여름 보양식 삼계탕에 이어, 뜨거운 음식 대신 신선한 해산물의 몸보신 음식을 찾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번 무술해에는 '랍스타'로 여름 보양식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특별한 날 이색 음식으로 먹던 랍스타는 최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맛에 영양까지 풍부해 보양식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이탈리아 화덕피자 전문점인 대학로 맛집 '핏제리아오'는 당일날 공수한 싱싱한 랍스타 활어를 직접 먹기 좋게 손질해 피자에 통째로 올리는 '랍스타 피자' 메뉴가 연일 화제입니다. 즉 48시간 숙성시키고 참나무 화덕에서 잘 구워진 피자 도우에 부드러운 속살의 담백함에 반하게 되는 랍스타와 홍합, 한치, 새우등 싱싱한 해산물이 얹어진다. 이탈리아 정통 해산물 피자의 재료들이 푸짐하게 올라간 대학로 맛집 '핏제리아오'의 '랍스타 피자'는 SBS의 인기프로그램  편에서 보양식으로도 방영이 된 바 있다.
그 밖에 랍스타는 담백하고 고소함을 갖춘 맛에 탱탱한 속살로 식감이 좋고 소화가 잘되어 어린이부터 노인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떠오르는 여름철 몸보신 음식입니다.  또한 단백질이 풍부할 뿐 아니라 DHA, 오메가3, 지방산, 마그네슘, 칼슘, 칼륨, 철분, 아연, 인 등의 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랍스타에 함유된 키토산과 칼슘, DHA 등의 성분은 뼈와 근육의 형성을 돕고 두뇌활동을 도와주기 때문에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매우 좋으며, 어르신들의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이 외에도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저하시키고 혈관에 쌓인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해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부릉부릉가즈아 (18-07-24 18:49)
연포탕 최애에요.
낙지와 각종 해물을 넣고 푹 끓인 연포탕 좋아해요
쫄깃쫄깃 해산물도 맛있게 먹을수 있고
무엇보다 국물이 정말 끝내주잖아요
땀내면서 먹고나면 몸이 한결 가뿐해지구요..
다음으론 문어랑 전복 넣은 닭백숙이요~!
닭백숙 들어간 문어랑 전복 정말 야들 야들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과 감칠맛이 최고에요~~
닭고기와 함께 육해의 맛을 모두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