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디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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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듣고 싶은 설덕담

bizbuz (20-01-15 11:13)
"이거"
"됐어요"
"가져가"
"있어요"
"그래도..."
"아유 참"


"뭐 사 먹어. 객지에서 굶지 말고 자아"


부모와 자식간의 덕담 아닌 덕담~~~!!
치야치야 (20-01-15 17:42)
듣고 싶은 덕담은 아무래도 칭찬이겠죠! ^^

저는 거창한 말보다는 그냥~~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살고 있으니 너무 보기 좋구나!
앞으로도 쭉 건강하게 가족과 웃으며 행복한 삶을 살기 바랍니다.

요런 정도의 센스있는 덕담을 듣고 싶네요~♡
popline (20-01-16 10:51)
건강해라~
아라군 (20-01-16 11:13)
부모님의 걱정어린 덕담은 받는이로하여금 독담일 수가 있죠
제가 개인적으로 바라는 덕담은 "다 때가있으니 조급하게 생각말고 항상 준비하고 건강해라~" 입니다.
준비하고 건강하다면 언제가 목표를 이루 수 있으니까요
굿럭맨 (20-01-17 15:56)
내 부모님께 듣고싶은 한마디 "사랑한다~♡"
행복한마음 (20-01-17 20:09)
올해도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거라!!
큐리 (20-01-22 04:15)
"무슨일을 하든 최선을 다하고 결과는 하늘에 맡기자 과정에 최선을 다했으면 그걸로 된거야
요행바라지말고 살기 힘든세상 강한 멘탈 가지고 잘 이겨내보자"
사오 (20-01-23 09:30)
로또 1등 되라 !!

건강도 중요하지만..아버지의 빚도 집안 사정도 실제로 되면 정말 좋을 .. 최고의 말인거같아요
맨인블랙 (20-01-24 03:16)
새해에는 이루고자 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
항상 건강하고 2020년 가족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항상 웃을 수 있는 기쁜날이 더 많아지길 기도한단다.
믿음직스런 니가 있어 항상 든든하구나! 사랑한다.

이번 설에는 가족들에게 진심 어린 따뜻한 덕담을 듣고 싶네요. ^^
저도 이번 설에는 따뜻한 말을 함께 전해줄 수 있는 좋은 덕담 많이 나누고 오겠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가족과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가가멜로 (20-01-27 18:42)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인것 같아요,,
"새해에도 모두모두 건강해라"
제일 듣고 싶은 말입니다.
집에가자 (20-01-27 20:35)
듣고 싶은 덕담은 아버지로부터..딸 둘만 잘 키우거라! 였지만..
셋째 안나니?! 서로서로 덕담도 주고 받으며, 하하! 호호!..
화기애애한 다과를 가지던 중..어김없이 들려오는 아버지의 물음?...
아들아~ 셋째 안나니?! 며늘아~ 셋째 안 가질거니?!!
아~ 또 올것이 왔구나!..제가 딸만 둘인데요..
장손인지라..아버지께서 아들 낳기를 간절히 바라고 또 소원하시지요!
이어지는 아버지의 애닮은 간곡한 목소리..야~ 이놈아..
아들을 낳아야지.. 지금 대가 끊기게 생겼다.. 이놈아!!!!
와이프나 저 도 아이들을 워낙에 좋아하는지라..
저희 부부도 아들이건 딸이건 또 낳고 싶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ㅠㅠ 딸 둘 키우는데 도 , 아주 허리가 휠 지경입니다.
아부지.. 제가 돈이라도 펑펑~~ 잘 벌기만 한다면야..
자식 열이건 스물이건 낳습니다! 저 도 낳고 싶다구요!
뭐 아버지께서야. 제가 아들만 하나 놓으면..
아이 학비는 당신께서 모조리 다 대신다고 하시지만..
자식으로서 어찌 그럴수야 있나요?! 아 진짜 고민입니다.
하나 더 낳자니.. 현실과 미래의 머니를 생각하면 아득하구요..
아이 한 명이 성인이 될때까지 들어가는 비용이 무려 3억이라는데..
그렇다고 또 안 낳자니.. 불효를 하는 것 같구요..
대체 언제쯤이나 셋째 문제로 스트레스 받는 일 없는
즐겁고 유쾌하기만 한, 명절을 보낼수 있을련지.. 참 답답합니다!
kimmw81 (20-01-28 16:17)
설명절에는 부모님께 그동안 고생했다는 수고와 칭찬의 덕담을 듣고 싶네요!
나이든 어른이지만  그래도 칭찬을 들으면 누구나 기분이 좋잖아요 ^^
설명절 부모님께 새배 드리고 저희 부모님께서는 이런 덕담을 들려주셨습니다.
지난해도 너희 부부 정말 수고했다! 너희들 이쁘게 사는 모습보니깐 마음이 좋구나!
올 한해도 너의 가족의 행복과 꿈을 응원한다.
2020년 이루고자 하는 일 모두 성취하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 새해 복 많이 받거라
새해복 (20-01-28 19:43)
"건강하지? 그래, 그거면 됐다!"
요즘 같은 때, 더도 덜도 말고 이 한 마디 듣는다면 참 좋겠습니다.

감기에, 독감에, 미세먼지에, 가뜩이나 조심해야 할 것 많은 계절인데
올 겨울은 특히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위험까지 닥치면서
평소보다 곱절로 정신 바짝 차리고, 건강 잘 돌봐야 할 때입니다.

저도 이런 덕담 한 마디 던져보겠습니다.
"구디가디 가족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죠? 네. 그거면 됐습니다."
uuuoouou (20-01-29 03:20)
결혼 늦게해도 괘안해! 이런 말 좀 듣고 싶었는데요..현실은? ㅠ
야~ 너 오래간만이다!너 근데 애인은 있니? 결혼해야쥐!
갈수록 후덕해지는 것 같다!사람들이 너보고 아줌마 같다 안하니?!
제 여리딘 여린 소녀 마음에 날카로운 비수와 대 못을 꽂으신 저희 작은아버지의 물음?
사실 제가 정말 오래간만에 내려갔거등요..
이상하게 명절연휴에 일이 잡혀 몇년간 못내려 갔었습니다.
일 도 일이지만, 가족들 주위 친척들 어김없이 물어볼 결혼 물음에
답하기도 짜증나고 듣기도 싫고 하는 문제도 있었구요..
제가 사실 NO처녀입니다.. 그것도 아주 좀 된 NO처녀..35년 묶은 ㅠ
그런데 아무리 제가 노처녀라 해 도 그렇지!우리 작은아버지..
"갈수록 후덕해지는 것 같다!...사람들이 너보고 아줌마 같다 안하니?!"...
어찌 대놓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지..ㅠㅜ사실 저희 작은아버지가 입이 좀 거치세요.
그리고 생각 없이 나오는대로 말씀을 막하시는..
건설현장에서 뼈가 굵은 분이시라..악의 없이 농담조로 말씀하시는 건 알지만
그래도 막상 저렇게 말을 들으니..어찌나 화닥찌가 나던지요?!
마음 같아선 작은아버지 라도 막 쏘아 붙이고 싶었지만..
그래도 어찌 조카가 작은아버지께..ㅠㅜ그래서 그냥..
작은아버지 축의금 내실 돈 없으실거 같아.. 저 결혼안할려구요!
호호호~ 하하하!!이러고 말았네요.작은아버지.. 저 도 결혼하고 싶다구용!
그런데.. 연이 안닿는 걸 어찌하옵니까?누가 나 좀 데려가줘효!
백마 탄 왕자는 모두 다 오데로갔나?! 오데로갔나?! 오데로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