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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실감미디어 품질평가 성과대전' 개최

디지털밸리뉴스| 2017-04-21 11:22:20| 댓글 0| 찜하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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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는 지난 19일 서울 구로 디지털단지 내 지밸리컨벤션센터에서 산·학·연·관 관계자와 일반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감미디어 사업 결과물의 공공활용 선포식’을 개최했다.

양 기관은 이번 선포식을 통해 각 기관별 사업수행 결과인 “전시체험제품 품질평가체계”와 “MPEG-V 표준 기반 실감미디어 저작도구”를 산업체 등 공공에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전남-경북 지역 간 사업성과를 공유함으로써 공동성과 확대 및 후속사업 발굴 등 향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할 것을 다짐했다.

(왼쪽부터) 추현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실장, 이칠우 전남대학교 교수, 남윤석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센터장, 오창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이승현 광운대학교 교수, 최용식 서경대학교 교수, 김성원 엠엔엠네트웍스 이사
국내 실감미디어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계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발표 및 성과보고도 열렸다. '실감미디어 산업 현황 기반 사업성과 활용 및 향후 성과확산 방향 제시'를 주제로 서경대학교 최용석 교수의 기조발표에 이어, '실감미디어 제품 품질 분석·검증서비스 필요성(전남대학교 이칠우 교수)', '국내외 표준 기반 홀로그램 표준 실증 필요성(광운대학교 이승현 교수)', '사용자 경험 기반 실감미디어 제품 평가체계 활용사례(엠엔엠네트웍스 김성원 이사)', '실감미디어 분야 표준화 현황 및 표준 기반 서비스와 연계된 활용 방안(한국전자통신연구원 허재두 본부장)' 등 다양한 주제의 발표가 진행됐다.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21일(금)까지 3일 동안 개최되는 ‘실감미디어 품질평가 성과대전’에서는 품질평가 시범서비스 사업(전남)을 통해 품질 분석 및 평가와 개선 지원을 받은 제품의 전(Before)-후(After)를 비교한 전시와 함께 실감효과를 이용한 경주의 문화유산 텔레포팅 시스템과 표준 저작도구(경북)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융합기술 확산 전략 컨퍼런스, 상용화 사례발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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