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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요즈마그룹, 한국 스타트업 양성 MOU 체결

디지털밸리뉴스| 2018-04-12 18:34:14| 댓글 1| 찜하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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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엄치성 전경련 상무,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이갈 에를리히 요즈마그룹 회장, 이원재 요즈마그룹코리아 한국대표, 박인기 요즈마바이오홀딩스 CEO

전경련과 이스라엘 요즈마그룹이 청년 스타트업 양성을 위해 의기투합했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과 이갈 에를리히 요즈마그룹 회장은 4월 12일(목) 오후 전경련회관에서 '한국 스타트업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경련은 이번 MOU를 통해 이스라엘에서 7000개가 넘는 스타트업을 양성하는데 큰 역할을 한 요즈마의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겠다는 방침이다.

벤처케피탈 그룹인 요즈마는 1993년 출범 이후 20개가 넘는 이스라엘 스타트업을 미국 나스닥에 상장시키는 등 이스라엘 창업 활성화에 앞장 섰다.

전경련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사이버보안, 인공지능 등 미래 산업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카메라센서 기술로 유명한 이스라엘의 모빌아이는 지난해 인텔에 약 17조원에 인수되기도 했다.

또 이스라엘의 텔 아비브는 ‘2017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조사’에서 강국을 제치고 6위로 평가된 바 있다. 이에 반해 우리나라는 20위권에는 물론 예비후보에도 포함되지 못했다.

전경련은 “요즈마의 하브루타 교육을 접목한 경제교육 프로그램, 기술이전·투자 등을 위한 양국 벤처 교류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브루타 교육은 ‘우정 또는 유대감, 동지’라는 뜻으로 나이, 계급, 성별에 관계없이 두 명씩 짝을 지어 서로 논쟁을 통해 진리를 찾는 유대인 정통 교육법을 말한다.

bizbuz (18-04-13 16:00)
일본기업인줄~~~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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