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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發 효도 신풍속도’ 최고의 효도는 ‘건강’

디지털밸리뉴스| 2021-05-04 13:55:55| 댓글 0| 찜하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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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건강’에 대한 염려가 일상이 된 가운데, 직장인들은 부모님께 할 수 있는 최고의 효도로 ‘건강’을 꼽아 눈길을 끈다.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직장인 1,302명 대상 조사를 시행한 결과, 68.4%가 최고의 효도는 '건강'이라고 답했다. 직장인 2명 중 1명은 '코로나 이후 부모님께 연락하는 횟수가 잦아졌다'고 했다.

먼저 부모님께 할 수 있는 최고의 효도는 무엇인지 물은 결과, 응답자의 68.4%가 ‘아프지 않고 건강한 것’을 1순위로 꼽았다.

이어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는 것(53.1%) △안부 연락을 자주 드리는 것(37.9%) △부모님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35.1%) △용돈을 드리는 것(29.2%) 등이 뒤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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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부모님께 연락하는 횟수 또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 2명 중 1명은 코로나 이후 부모님께 연락하는 횟수가 증가했다고 전했다.

어버이날에 지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모님 용돈 평균 금액은 약 25만원선으로 지난해(28만원) 대비 3만원 감소한 수준이었다. 어버이날 선물 준비에는 ‘현금’을 선호하는 이들이 많았다.

어버이날 준비한 선물 종류를 묻는 질문에는 △현금(46.2%) △건강식품(29.1%) △꽃(23.7%) △제철 과일 및 소고기 등 식품류(13.1%) △옷, 신발(9.1%) 등의 순이었다.

한편, 부모와 독립한 직장인 621명 중 37.0%의 직장인은 올 어버이날 선물을 ‘비대면’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대면 전달 시 계획하고 있는 선물 품목으로는 △현금 송금(57.0%) △온라인샵 주문 후 택배 △SNS 선물하기 서비스 이용 △모바일 상품권(3.5%)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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